그래서 AI가 먼저 보고, 동료가 지킵니다.
경고의 수신자는 관리자가 아니라, 작업자입니다. 입력은 최소로, 분석은 “오늘, 이것만은 이렇게 하세요”로.
중대재해 1건 뒤엔 경상 29건, 그 아래 다칠 뻔한 순간 300건. PRISM의 두 기능은 그동안 비어 있던 자리를 채웁니다.
그동안 교육 자료로만 쌓여 있던 사례를, 작업하기 전에 작업자에게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이름도, 녹음도 남지 않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아찔했던 순간만 남깁니다.
TBM 회의록 · 작업안전 체크리스트 · 작업계획도를 앱이 자동으로 만듭니다. 작성에 뺏기던 시간이 줄어, 진짜 안전에 집중합니다.
유사 사례를 작업 전에 알려, 오늘의 위험을 먼저 봅니다.
그동안 없던 300의 데이터로, 예측 못 하던 사고를 줄입니다.
작성 시간을 줄이고, 현장을 직접 그려 위험성 평가를 실효성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