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M
PRISM 앱 아이콘
PRISM · 현장 안전관리

계획이 완벽해도,
사람은 다칩니다.

그래서 AI가 먼저 보고, 동료가 지킵니다.

PRISM 홈 화면
Why PRISM

감시가 아니라,
보살핌.

경고의 수신자는 관리자가 아니라, 작업자입니다. 입력은 최소로, 분석은 “오늘, 이것만은 이렇게 하세요”로.

다치지 말고, 죽지 맙시다.
하인리히 법칙 · 1 : 29 : 300

사고는, 예고합니다.

1 29 300

중대재해 1건 뒤엔 경상 29건, 그 아래 다칠 뻔한 순간 300건. PRISM의 두 기능은 그동안 비어 있던 자리를 채웁니다.

1·29
중대재해·경상
→ Kick 1
300
아찔순간
→ Kick 2
KICK 1 · AI 위험성분석

1과 29를,
오늘의 예측으로.

그동안 교육 자료로만 쌓여 있던 사례를, 작업하기 전에 작업자에게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이 작업에서 이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세요.”
AI 위험성분석 화면
KICK 2 · 아찔순간

300은, 아무도
모으지 않았습니다.

이름도, 녹음도 남지 않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아찔했던 순간만 남깁니다.

한 사람의 30초가, 나와 동료를 구합니다.
아찔순간 화면
KICK 3 · 디지털 자동화

서류는 앱이,
사람은 안전에.

TBM 회의록 · 작업안전 체크리스트 · 작업계획도를 앱이 자동으로 만듭니다. 작성에 뺏기던 시간이 줄어, 진짜 안전에 집중합니다.

특히 작업계획도는 정해진 틀이 아니라 카카오맵 위에 직접 그립니다. 현장 구조를 눈으로 익히니, 위험성 평가가 비로소 실효성을 얻습니다.
작업계획도 지도 화면
효과

그래서, 이렇게 달라집니다.

KICK 1 · AI 위험분석

사고를 미리 짚어 예방

유사 사례를 작업 전에 알려, 오늘의 위험을 먼저 봅니다.

KICK 2 · 아찔순간

보이지 않던 위험을 드러냄

그동안 없던 300의 데이터로, 예측 못 하던 사고를 줄입니다.

KICK 3 · 디지털 자동화

서류는 줄고, 집중은 늘고

작성 시간을 줄이고, 현장을 직접 그려 위험성 평가를 실효성 있게.

자료

더 자세히.

📘

사용설명서

앱의 모든 기능을 실제 화면과 함께 — TBM 8단계, AI 위험분석, 아찔순간까지.

새 탭에서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