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 현장의 작업 전 안전회의(TBM)를 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는 앱입니다.
TBM(Tool Box Meeting)은 작업 시작 전에 작업조 전체가 모여 오늘의 위험을 확인하는 안전회의입니다. PRISM은 이 회의를 8단계 마법사로 안내합니다. 마법사를 따라가는 동안 앱이 모은 정보(날씨 · 작업 정보 · 팀원 컨디션 · 실제 사고사례)를 AI가 결합해, 오늘 이 현장에서 조심할 것을 짚어 줍니다. 마법사를 마치면 정식 TBM 회의록이 자동으로 완성되고, 참석자 전자서명까지 앱 안에서 끝납니다.
PRISM은 한전 배전 조직 그대로 움직입니다. 본사 → 지역본부(15개) → 사업소 구조이고, 가입할 때 자기 역할을 한 번 고릅니다. 역할은 크게 현장 · 관리 · 경영 세 묶음입니다.
| 묶음 | 역할 | 주로 하는 일 |
|---|---|---|
| 현장 TBM 직접 수행 | 안전센터장 | 매일 TBM 마법사 진행, 컨디션 입력, 개인 안전 리포트 |
| 직원 | 아침 컨디션 입력, TBM 참여 · 전자서명 | |
| 관리 사업소 운영 | 배전운영부장 | 사업소 개설 · 6자리 코드 발급, 사업소 대시보드 · 기록 신뢰도 조회. (사고사례 입력은 본부 직할 부장) |
| 배전운영차장 | 부장과 함께 사업소 관리 (코드로 가입) | |
| 사업소장 | 우리 사업소 대시보드 · TBM 기록 조회 | |
| 경영 본부 전체 조회 | 전력사업처장 | 본부 전체 사업소 현황 · 대시보드 조회 |
| 본부장 | 본부 전체 사업소 현황 · 대시보드 조회 |
가입은 한 번, 그다음부터는 전화번호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처음 한 번만 가입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고르기 세 번 + 정보 몇 개면 끝입니다.
TBM은 작업지휘자가 태블릿으로 진행하고, 큰 화면과 스피커로 작업조에게 보여주고 들려줍니다. 참석자는 각자 자기 핸드폰으로 서명합니다(PART 4의 8단계).
다른 사업소에서 전입하거나 다른 사업소로 전출할 때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에서 이동할 사업소 코드를 입력하면 소속이 그 사업소로 바뀌고, 즉시 그 사업소의 TBM 명단·서명에 반영됩니다. 지난 기록은 이전 사업소에 그대로 남습니다.
오른쪽 위 톱니바퀴로 설정을 엽니다. 내 이름 · 역할과 소속 본부 · 사업소 · 6자리 코드가 표시됩니다. 코드를 잊었을 때 여기서 확인하고, 맨 아래에서 로그아웃합니다.
TBM은 사실 아침에 이미 시작됩니다. 팀원의 30초가 재료입니다.
팀원 각자가 출근 전에 홈에서 내 컨디션 입력을 누르세요. 어젯밤 수면 시간(3h~10h)을 고르고 몸 상태를 피곤해요 · 보통이에요 · 좋아요 중에서 선택한 뒤 완료를 누르면 끝입니다.
화면 상단의 점 8개가 현재 단계입니다. 이 파트만 따라 하면 TBM이 끝납니다.
홈에서 TBM (Tool Box Meeting) 카드를 누르면 오늘 TBM 현황이 열립니다. 완료 건수 · 평균 안전점수 · 작업중지 건수가 보입니다. + 추가 TBM 진행을 누르면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마법사에 들어서면 오늘 날씨가 자동으로 떠 있습니다. 폭염 · 강우 같은 위험 기상이면 법적 근거와 함께 경고가 표시됩니다. 따로 조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아래에서 작업조를 역할별로 편성합니다. 한전 배전 현장의 실제 역할 그대로입니다.
음주측정기로 측정하는 장면을 촬영하거나, 사전에 촬영해 둔 사진을 선택해 등록하세요. 측정값(0.00)이 보이게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측정 장면 자체가 증빙입니다. 오늘 촬영한 사진만 등록됩니다.
아침에 팀원들이 입력한 컨디션이 여기로 자동으로 모입니다. 화면은 5초마다 새로고침됩니다. 아직 입력하지 않은 팀원이 보이면 지금 입력하라고 말해 주세요. 이 자리에서 입력해도 바로 반영됩니다. 일부가 미입력이어도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위험도 분석 시작을 누르세요. 1~3단계에서 모인 정보 전부(작업 정보 · 날씨 · 팀원 컨디션 · 음주측정)를 AI가 결합해 분석합니다.
각 분석 카드에는 읽어주기 버튼이 있어, 눈으로 읽기 어려운 현장에서 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위험분석은 끝까지 들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급하게 건너뛰지 않고 반드시 듣게 하려는 안전장치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단톡방에 공유하기로 작업조 전체에 전달하고, 소리 내어 함께 읽으세요. TBM의 핵심은 이 내용을 팀원 모두가 아는 것입니다.
작업조 전체가 안전장구를 착용한 모습을 정면에서 촬영하세요. 안전모 · 안전대 · 절연장갑이 잘 보여야 합니다. 여러 장 찍어도 되고, 잘못 찍은 사진은 썸네일의 X로 지웁니다.
현장 전체와 위험구역, 안전펜스, 표지판이 보이게 촬영하세요. 작업 시작 전 현장 상태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여기서 체크리스트 항목별 증빙 사진도 함께 찍습니다. 오늘 작업(D코드)에 맞는 항목이 나오는데(예: 공사안내판 · 라바콘 · 신호수 배치, 이동식사다리 안전작업지침 준수, 안전대 고리 체결 등), 각 항목의 [📷 촬영]을 눌러 사진을 남기면 그 항목이 Step8 작업안전 체크리스트에서 자동으로 확인(체크)됩니다. 해당 없는 항목은 [해당없음]으로 넘깁니다. 사진 한 장이 곧 증빙이자 체크가 되어, 나중에 손으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업조 전체가 구호를 제창하고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작업지휘자가 선창하면("서두르지 말자!") 전체 팀원이 후창합니다("천천히, 확실히!"). 형식 같아 보여도, 소리 내어 외치는 순간이 하루의 긴장을 만듭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정식 TBM 회의록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앞 단계에서 모은 정보가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⑥ 참석자 전자서명 — 각자 자기 핸드폰으로
기기를 돌려가며 서명하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각자 자기 핸드폰에서 홈의 [✍️ TBM 전자서명]을 누릅니다. 오늘 자기가 명단에 든 회의록이 자동으로 떠서, 손가락으로 서명하면 됩니다. 셀피(본인확인 사진)는 찍지 않습니다.
신원은 로그인 계정 · GPS 위치 · 서명 시각으로 결속됩니다. 각자 자기 계정으로 자기 폰에서 서명하므로, 셀피 없이도 누가 언제 어디서 서명했는지가 확실히 남습니다.
지휘자 태블릿의 8단계 화면에는 참석자별 서명 상태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폰에서 서명하면 몇 초 안에 "✓ 서명 완료"로 바뀝니다). 전원이 서명해야 [작업 시작] 버튼이 켜집니다.
전원 서명이 끝나면 작업 시작을 누르세요. 이것으로 TBM이 끝나고 회의록이 저장됩니다.
저장된 회의록은 상세화면에서 다시 보고, A4 한 장 이미지로 저장·인쇄할 수 있습니다.
[TBM 기록]에서 지난 TBM을 누르면 상세화면이 열립니다. 안전점수 판정과 AI 위험분석, 작업자 명단, 작업 시작 · 중지 · 재시작 시각, 증빙 사진(음주측정 · 안전장구 · 현장전경)을 한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상세화면의 TBM 회의록 보기를 누르면 안전점검 회의록이 A4 한 장 규격의 정식 양식으로 표시됩니다. 업무분담 · 건강상태 · 위험성평가 · 전달사항 · 전자서명이 한 장에 격자표로 정리됩니다.
아래 A4 회의록 이미지로 저장 · 인쇄를 누르면 A4 이미지로 저장되어, 인쇄하거나 보관 · 전송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글자가 작아 보여도 저장 · 인쇄본은 또렷합니다.
회의록과 마찬가지로, 상세화면의 작업안전 체크리스트와 작업계획도도 A4 한 장 이미지로 저장 · 전송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한전 정식 양식 그대로입니다.
작업중지 · 재시작 · 종료 기록이 곧 작업 누적시간이 됩니다.
작업을 시작하면 홈에 안내가 뜹니다. 작업이 끝나면 [TBM 기록]에서 작업종료를 눌러 누적시간이 기록되게 하세요.
홈의 TBM 기록에 지난 TBM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진행 중인 작업 카드에는 작업중지와 작업종료 버튼이 있습니다.
부장 · 사업소장 · 전력사업처장 · 본부장이 사업소 안전 상태를 한눈에 봅니다. 모두 조회 전용입니다(작업상태 조작 불가).
경영진(본부장 · 전력사업처장)의 홈에는 우리 본부의 전체 사업소가 카드로 나열됩니다. 운영중(가입 완료)과 미가입이 한눈에 구분됩니다. 운영중을 누르면 그 사업소의 대시보드와 TBM 기록이 열립니다. 본부장과 전력사업처장은 화면 이름만 다를 뿐 같은 본부 전체 현황을 봅니다.
홈에서 배전운영부장 대시보드를 누르세요.
팀원별 안전점수 · 오늘 컨디션 제출 여부 · 이번 주 TBM 참여를 카드로 봅니다. 컨디션 미제출이나 TBM 미참여는 붉은 경고로 표시됩니다. 신경 쓰이는 팀원이 있으면 카드의 전화 버튼으로 바로 연락하세요.
지사장(사업소장)은 홈에서 우리 사업소 대시보드와 TBM 기록을 봅니다. 배전운영부장은 여기에 위험성평가 입력과 팀원 목록이 더해집니다. 모두 조회 · 관리용이며 TBM을 직접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TBM 회의록 ③에 담기는 위험성평가(유해위험요인 · 감소대책)는 여기서 관리합니다. 종이 위험성평가표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AI가 공종별(D코드)로 유해위험요인 · 감소대책을 읽어 채웁니다. 확인 · 수정 후 저장하면, 그 공종의 TBM을 진행할 때 4단계 위험분석과 8단계 회의록 ③에 자동 반영됩니다.
본부 직할 배전운영부장은 홈에서 사고사례 입력을 합니다. 종이 사고보고서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AI가 이름 · 주소 · 연락처 · 전신주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지우고 안전 학습에 필요한 사실만 구조화합니다. 저장 전에 직접 확인 · 수정할 수 있고, 사진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등록된 사고사례는 비슷한 작업을 하는 작업자에게 TBM 4단계에서 유사사고 경고로 전달됩니다. 여러 본부가 같은 사고를 넣어도 서버가 자동으로 1건으로 정리합니다.
안전센터장과 한전 직원 개인의 기록입니다.
오늘 · 이번 주 작업시간과 평균 안전점수, 최근 7일 작업시간 그래프, 날짜별 안전점수 추이를 봅니다. 나만의 안전 분석을 열면 나의 최근 데이터로 개인 맞춤 분석이 생성됩니다.
다치기 전에 남긴 한마디가 동료를 지킵니다. 비난 없이, 이름 없이.
아찔순간은 크게 다칠 뻔했지만 다행히 넘어간 순간 — 근접사고(near-miss)를 30초 음성으로 남기는 기능입니다. 손이 바쁜 현장에서 서류를 쓰라고 하면 아무도 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버튼 하나 누르고 말만 하면 끝나게 만들었습니다.
홈 화면의 아찔순간 카드로 들어갑니다. 안전센터장 · 직원이 사용합니다(경영진 화면에는 없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작업종료를 누르면, "오늘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나요?"라고 부드럽게 한 번 물어봅니다 — 그때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오늘,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나요?"라는 화면에서 큰 🎤 눌러서 말하기 버튼을 누르고 편하게 말하면 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엇이 막아줬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세요. 다 말했으면 ■ 녹음 종료를 누릅니다(최대 1분에서 자동 종료).
말이 끝나면 AI가 몇 초 안에 이야기를 위험유형 · 작업/공정 · 무엇이 아찔했나 · 무엇이 막아줬나 · 한 줄 교훈으로 정리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름 같은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지웁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화면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틀린 곳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특히 🙈 이렇게 지웠습니다 칸에 AI가 지운 항목(이름 · 전주번호 · 사업소명 등)을 그대로 보여주어, 내가 보호받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했습니다. 맞으면 맞아요 · 남기기를 누릅니다.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 비슷한 작업을 하는 동료에게 이름 없이 전해집니다. 이게 누군가를 지킵니다." 이 인사로 끝납니다.
| 약속 | 어떻게 지키나 |
|---|---|
| 🔒 녹음은 즉시 삭제 | 목소리는 글로 바꾼 직후 기기와 서버 모두에서 삭제됩니다. 저장되는 것은 정리된 글뿐입니다. |
| 🙈 식별정보 자동 삭제 | 이름뿐 아니라 한전 현장에서 신원이 되는 전주번호 · 회선 · 사업소명 · 주소 · 차량번호까지 일반화합니다. |
| 👤 누가 남겼는지 안 보임 | 보고 내용에 보고자 정보가 붙지 않습니다. 관리자 · 팀장 · 동료 누구도 "누가 남겼는지" 조회할 수 없습니다. |
내가 남긴 아찔순간은 사라지지 않고, 비슷한 작업을 하는 동료의 TBM 4단계 AI 위험분석에 익명으로 녹아 돌아옵니다. 같은 아찔순간이 여러 번 쌓이면 AI가 그 위험의 순위를 올려 먼저 보여줍니다. 위험분석은 읽어주기로도 들을 수 있어, 현장에서 소리로 전달됩니다.
| 판정 | 색 | 뜻 |
|---|---|---|
| 작업 가능 | 민트 | 계획대로 진행하되 표시된 주의사항을 지키세요. |
| 조치 필요 | 주황 | 표시된 위험 항목의 조치를 마친 뒤 작업하세요. AI 분석의 행동 지침을 작업조 전체가 공유해야 합니다. |
| 작업 중지 | 빨강 | 지금 조건으로는 작업할 수 없습니다. 법적 작업중지 사유(강우 등)가 감지된 경우에도 이 판정이 나옵니다. |
안전점수는 피로 · 숙련 · 작업 · 팀 구성 · 환경 요소를 종합한 점수입니다. 높을수록 안전한 조건입니다.
PRISM의 TBM 기록은 안전관리 증빙으로 쓰일 수 있는 문서입니다. 기록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해 앱은 TBM을 진행하는 동안 다음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통상적이지 않은 패턴(몇 분 만의 완료, 현장에서 먼 위치, 사진 재사용 등)은 배전운영부장 대시보드의 기록 신뢰도 카드에 표시됩니다. TBM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기록이 진짜라는 증거가 매일 쌓입니다.
Q. 팀원이 컨디션을 입력하지 않았는데 TBM을 진행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미입력 팀원은 AI가 "상태를 모르는 사람"으로 보고 위험 쪽으로 평가합니다. 배전운영부장의 팀원 현황에도 미제출 경고가 남습니다.
Q. 작업조를 어떻게 편성하나요?
1단계에서 작업지휘자 · 주상작업자 · 지상작업자 · 신호수 중 해당하는 역할만 골라 팀원을 지정하고, 각자의 세부 작업을 선택하세요. 작업내용은 D코드로 검색합니다. 이 편성이 회의록 업무분담이 됩니다.
Q. 참석자 서명은 어떻게 하나요?
참석자가 각자 자기 핸드폰에서 홈의 [✍️ TBM 전자서명]을 눌러 서명합니다. 셀피는 없고, 로그인 계정·GPS·서명 시각으로 신원이 결속됩니다. 지휘자 태블릿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전원이 서명해야 작업 시작 버튼이 켜집니다. 신호가 없는 참석자는 지휘자가 태블릿에서 [대리서명]으로 대신 받습니다.
Q. 회의록을 서류로 내야 해요.
상세화면의 TBM 회의록 보기에서 A4 회의록 이미지로 저장 · 인쇄를 누르세요. 전자서명까지 담긴 A4 한 장이 만들어집니다. 사진과 AI 분석까지 담은 문서가 필요하면 [TBM 기록]의 PDF 버튼을 쓰세요.
Q. 사진을 잘못 등록했어요.
사진 썸네일 오른쪽 위의 X를 누르면 지워집니다. 다시 촬영하면 됩니다.
Q. 어제 작업종료를 누르는 걸 잊었어요.
다음 날 앱이 알림을 줍니다. [TBM 기록]에서 해당 작업의 종료 시각을 실제 종료 시각으로 입력하세요.
Q. 사업소 코드를 잊어버렸어요.
배전운영부장의 설정 화면에서 확인됩니다.
Q. 다른 사업소로 옮겼어요(전출입).
설정에서 이동할 사업소 코드를 입력하면 소속이 바뀝니다.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옮긴 즉시 그 사업소의 TBM 명단·서명에 반영됩니다.
Q. 태블릿 하나로 매일 다른 사람이 지휘해도 되나요?
됩니다. 사업소 공용 태블릿 계정(안전센터장)으로 로그인해 두면, 그날 지휘자가 누구든 그 태블릿으로 진행합니다. 지휘자는 마법사 1단계에서 지정하고 서명은 각자 폰으로 하므로, 로그인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